광속독의 필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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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속독의 필요성
속독이란 일반적으로 책을 빨리 읽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보통 사람이 1분에 300-500자 정도를 읽습니다.
이는 우리가 글자를 터득할 때 "영희야 가자. 철수야 가자" 단어 하나하나, 글자 하나하나의 소리가 속도를 붙잡고 이해도를 잡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우리의 대뇌는 한 글자를 판독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30만분의 1초가 걸린다고 합니다.
그러고도 다음 글자를 기다리고 있다고 합니다. 
우리가 책을 읽을 때 음독(말하는 속도)의 제동으로 빨리 읽어나가지 못하는 것입니다. 
바른 독서를 하기 위해서는 음독, 즉 소리로 읽던 지금까지의 습관을 버려야만 합니다. 
빛으로 들어오는 문자를 소리로 읽어내는 습관으로 인해 대뇌에서 이미 판독한 문자를 속히 전달받지 못하는 것입니다.
올바른 독서를 하기 위해서는 소리의 속성을 버리는 의지가 필요하고, 빛으로의 전달체계를 회복하는 훈련, 광속독이 필요합니다.

빛이 지구를 도는데 걸리는 시간은 1초에 7바퀴 반, 0.133초
소리는 지구를 도는데 걸리는 시간은 33초
소리는 빛보다 89만 8천배 느리다.
소리로 읽었는데 이제 빛으로 보는 것입니다.

우리는 자기 자신을 성장시켜줄 만한 책을 만나기 위해 독서합니다.
책한테 읽히지 말고 적극적으로 읽어낼 수 있어야 합니다.
독서 자체의 즐거움을 누리지 못하면 얽매여 자유롭지 못합니다.
바쁜 시간 속에 독서의 즐거움을 누리기 위해 광속독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