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의 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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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란 무엇인가?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책 읽는 것을 흔히 ‘공부한다’라고 표현한다.
독서를 공부로 인식하는 것이다.
그렇기에 다수가 독서=공부로 알기에 생각 만 해도 스트레스를 받는 것이다. 
분명, 독서는 공부가 아니다.

일상 속에서 TV를 보듯이, 라디오를 듣듯이 자연스럽게 책을 읽는 것이다.
독서가 더 나은 삶을 만드는데 도움이 된다는 것은 상식적이다 못해 진부하기까지 하지만, 현실은 관념과 큰 차이가 있다.
생각과 행동 사이에 큰 괴리가 존재하고 있는 것이다.
독서를 하면 삶의 질이 높아진다는 것은 누구나 인정하고 있는 사실이다.
그렇지만 그 책이라는 좋은 수단을 삶에 적극적으로 활용하려고 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즉 독서의 즐거움을 맛보지 못한 가운데 일어나는 것으로서 공부처럼 해야 한다는 부담만 느끼기 때문이다. 

독서란 문자나 기호, 부호, 등으로 표현된 저자의 마음(생각, 영혼)을 교감하는 것이다.
책을 통해 저자와 만나서 대화하고 토론하는 마음가짐으로 읽어야 한다. 
독서하는 목적은 사고력과 창조적 상상력을 배양하기 위해서 책을 읽는다. 

다음으로는 화자의 말을 듣고 독자 자신에게 말할 수 있어야 한다.
화자가 주고자 하는 내용을 받고 거기에 대한 응답을 저자에게 주어야 할 것이다.
그리고 저자가 주는 것을 얻고, 나와 더불어 나누어야 할 대상들과 함께 나누게 되어야 한다. 
독서의 유익은 저자를 통해 배우고 익힌 것을 개인의 삶에 적용하여 균형잡힌 삶을 형성하는데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