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자는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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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자는 다르다
두려움을 극복함으로써 성격을 변화시킨 루스벨트는 책을 통해 자신이 좋아하는 영웅들의 이야기를 읽음으로써 영감을 받았다고 말했다.
우리가 쉽게 떠올릴 수 있는 루스벨트의 이미지는 행동하는 사람 - 목장주, 카우보이, 군인, 탐험가, 사냥꾼 - 의 이미지이다.
그러나 한편으로 그와 가까운 사람들은 그가 배움에 대해 무모하리만큼 강렬한 열정을 지니고 있음을 잘 알고 있었다. 
대통령 재임 시절에도 루스벨트는 꾸준히 하루에 한두 권, 심지어는 세 권의 책을 읽기도 했다.
루스벨트는 항상 자신의 호주머니에 책을 한 권 지니고 다니거나 백악관 기둥 한 곳에 책을 감추어 놓곤 했다.
루스벨트는 자신의 생애를 특징 지운 행동들과 독서의 연관성에 대해 다음과 같이 이야기했다.

“나는 내 말안장 주머니나 탄약 배낭에 항상 몇 권의 책을 넣어 가지고 다녔다.
종종 한낮에 나무 아래에서 쉬는 동안에 책을 읽거나, 내가 죽인 짐승의 시체 옆에서, 혹은 캠프가 설치될 때까지 기다리는 동안에도 책을 읽곤 했다.
때로는 손 씻을 물을 구하기 어려워 책들은 피, 땀, 총 기름, 먼지로 인해 더러워졌다.”

루스벨트는 독서가 인간 최고의 도덕적 본능을 강화시켜준다고 믿었다.
아마도 루스벨트는 “리더가 되려는 사람은 육체적 건강을 위해서 영양제를 섭취하는 것처럼 마음의 건강을 위해서도 비타민을 섭취해야 한다.”고 말한 비즈니스 컨설턴트 제임스 론과 의견을 같이 했을 것이다.
또한 루스벨트는 자서전을 비롯하여 『1812년 해전』, 『서부의 승리』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많은 저서를 집필한 것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